01
고르는 기준
연산 자원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트래픽에 따라 늘렸다 줄이는 서비스라면 가상 서버가, 성능이 일정하게 나와야 하는 작업이라면 베어메탈이 맞습니다. 저장 공간과 클러스터 운영은 여기에 붙였다 뗄 수 있게 둡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하려는 일이 정합니다. 사양표를 먼저 내밀기보다, 무엇을 하려는지 묻고 그에 맞는 형태를 권하는 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르는 일부터 어렵지 않아야 한다고 봅니다.
Cloud Infrastructure
서비스 준비 중하고 싶은 일에 맞춰 골라 쓰는 클라우드 인프라입니다.
가상 서버, 베어메탈, 블록 스토리지, 쿠버네티스를 빌려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가상 서버
Virtual Machine
베어메탈
Bare Metal
블록 스토리지
Block Storage
쿠버네티스
Kubernetes
Overview
언제든 필요한 만큼 빌려 쓰도록 제공하는 인프라 서비스입니다. 가상 서버, 베어메탈, 블록 스토리지, 쿠버네티스 등 사용자가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여러 자원을 제공합니다.
데이터스케일이 빌려주는 것은 꿈을 그려내는 캔버스입니다.
그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나머지는 저희가 맡습니다.
Structure
Notes
01
연산 자원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트래픽에 따라 늘렸다 줄이는 서비스라면 가상 서버가, 성능이 일정하게 나와야 하는 작업이라면 베어메탈이 맞습니다. 저장 공간과 클러스터 운영은 여기에 붙였다 뗄 수 있게 둡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하려는 일이 정합니다. 사양표를 먼저 내밀기보다, 무엇을 하려는지 묻고 그에 맞는 형태를 권하는 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르는 일부터 어렵지 않아야 한다고 봅니다.
02
특정 업종을 겨냥해 만들지 않았습니다. 서비스를 띄우려는 사람도, 모델을 돌려야 하는 사람도, 사내 시스템을 옮기려는 사람도 결국 같은 자원을 씁니다. 필요한 형태와 규모가 다를 뿐입니다.
03
델루나를 만들며 필요했던 것을 그대로 상품화합니다. 우리가 직접 쓰는 조건에서 검증한 구성을 제공하는 것이 이 서비스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사양표에 잘 드러나지 않는 것부터 봅니다. 서버가 올라오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를 봐야 하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우리가 쓰면서 불편했던 것은 상품에도 넣지 않습니다.
Highlights